바로 업로드되는 이미지와 심사 중이 되는 이미지
一공부가 부족해서, 비슷한 이미지인데도 바로 업로드되는 이미지와 심사 중이 되는 이미지(하루 이상 심사에 시간이 걸려 결국 업로드되지 않음)로 나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프롬프트에 사용하는 단어의 차이일까요?
공부가 부족해서, 비슷한 이미지인데도 바로 업로드되는 이미지와 심사 중이 되는 이미지(하루 이상 심사에 시간이 걸려 결국 업로드되지 않음)로 나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프롬프트에 사용하는 단어의 차이일까요?
경향을 보면 노출이 많은 것과 프롬프트에 민감한 표현이 있으면 심사로 넘어가네. 예를 들어 naked apron이랑 apron only 말이야. 둘 다 알몸 에이프런으로 만들 수 있긴 한데, 노출도가 같아도 naked apron 쪽은 확실하게 심사에서 떨어져. 민감한 표현이 없고 노출도가 높은 이미지의 심사 기준은 잘 모르겠어. 솔직히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떨어뜨리는 느낌이 들기도 해(´ω`)
사나_케모너는좋다구 님,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갤러리에 올리는 것과 비슷한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도 떨어져서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의도라도 단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건 재미있네요. 지금까지는 같은 단어로 생성한 이미지만 갤러리에 보내려고 해서 실패했었지만, 앞으로는 심사를 받게 되면 다른 단어를 사용해 다양하게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AI 자동 판정을 통과한 투고작은 즉시 갤러리에 표시됩니다. 그 외에는 수동 심사이기 때문에 최장 24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 이상 지나도 표시되지 않는다면,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거나 사라진 것이겠지요😞🌀
공개 갤러리는 특히 실사풍 작품의 경우 기준이 조금 엄격한 편입니다. 노출도가 높은 작품이나 특정 부위가 강조되어 있거나 이를 연상시키는 표현이 포함된 작품은, AI 검사를 통과한 후라도 수동으로 '로그인 사용자만 열람 가능' 또는 '게시자 본인만 열람 가능'으로 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슷한 작품인데도 통과하는 것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 부분은, 작품이 경계선(예를 들어 노출도 측면 등)에 걸쳐 있는 경우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말만 들으면 큰 차이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59점과 60점처럼 종이 한 장 차이로 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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